구로4동 등 4개동 지원관 포함
구로구는 구로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수행할 주민자치사업단 직원을 모집한 결과, 단장으로 정보경(여)씨를 채용했다고 밝혔다. 또 단원에는 김보경(여)씨를, 동자치지원관으로는 박승준(남), 조만수(남), 주수정(여), 홍희정(여)씨를 채용했다.
서울형 구로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사단법인 구로시민센터가 운영을 위탁받아 개봉1동, 오류1동, 구로4동, 가리봉동 등 4개동에 대해 7, 8월경부터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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