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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생활편의시설 10분거리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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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생활편의시설 10분거리 안에"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5.21 10:42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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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80여개 생활SOC 설치 3개년 계획 추진

주민 누구나 집에서 걸어 5분에서 10분거리 안에 마을주차장 작은도서관 어르신쉼터 같은 주민편의시설을 누릴수 있도록 하는 '10분 동네 생활 SOC확충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 대상의 마을단위 도시재생사업으로 서울전역에 180여개 생활SOC를 이같은 내용으로 새롭게 설치할 계획이라고 지난 1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15일 정부가 발표한 '생활SOC 3개년 계획(2020~2022)발표된 이후 나온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시가 올해초 발표한 민선 7기 시정 4개년 계획의 핵심과제라며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약 37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이같은 사업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이 실제 체감하는 주거환경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해당 동네에 꼭 필요한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그간의 도시재생사업의 한계를 보완하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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