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 위탁체 발표
구로구가 구로4동, 가리봉동, 개봉1동, 오류1동 등 4개동에 대한 주민자치제 시범시행에 앞서 구로구 주민자치사업단 위탁 운영체를 모집, 지난 27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위탁기간은 4월부터 2021년 5월까지 2년 2개월간이다. 구청은 또 위탁예산안(2019년도) 2억 원 가까운 예산을 편성, 6명(단장1, 단원1, 동자치지원관 4명)의 인건비(1억4461만원), 사업비(5000여만원), 운영비(400여만원)로 쓰도록 했다. 단장과 단원은 구청이 마련한 (가칭)마을자치센터에서, 나머지 동자치지원관은 주민자체제 시범 4개동에 각각 파견하여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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