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민·관협치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인적구성을 마무리 하고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시민사회단체조정관 선임을 놓고 구청과 대표시민단체 간 입장차이로 민·간협치라는 당초 취지가 시작단계부터 엇박자가 나왔지만 시민사회단체조정관이 새로 추천돼 수습된 모양새다.
구로구는 공석이던 6급 상당의 교육정책조정관(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에 김수경 (사)학교너머 더 큰학교 상임이사 및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 총괄팀장(51)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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