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경 디지털단지 내로 이전, 교통 접근성 등 불편 우려 잇따라 '
내년 6∼7월경 이전 예정인 구로구치매안심센터의 이전지가 어르신 등이 찾아오기 어려운 불편한 장소로 이전돼 큰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노인이 급증하면서 치매환자가 늘고, 치매 예방 및 치료가 중시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 검진 및 상담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구로구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가 현 경인로 497 골든 타워 4층(고척동 경인로)에서 구로디지털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G-하이시티 2층 신축 건물(구로3동 디지털로 234)로 이전한다. 이 건물은 지난 9월부터 분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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