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청소년수련관내에 1대 시범운영
시립 구로청소년수련관(구로2동 소재) 3층 여성 화장실에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비상용 생리대 자판기 1대가 벽걸이형으로 설치됐다. 청소년 등의 이용편의를 위해서 설치한 것이다.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 공포에 따라 서울시가 지난 10월 8일부터 공공시설 화장실 비상용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하면서 서울시내 10곳(△광진청소년수련관 △구로청소년수련관 △서울도서관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북서울미술관 △서울여성플라자 △중부여성발전센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 생리대자판기를 설치했다. 구로구에는 구로청소년수련관에 설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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