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신청하고 사우나 운동 당구치기 등" vs 구청 "복지사업등 증가, 초과근무 불가피 "
구로구청이나 동주민센터 공무원 가운데 일부가 부당하게 초과근무수당을 받아 공무원 초과근무 및 수당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같은 주장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 3월경까지 약 1년 3개월간 구로구청 본청 및 동주민센터에서 근무하다 교통사정으로 현재 타 자치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힌 A씨에게서 나왔다. 전 구로구공무원이던 A씨는 지난 21일 구로타임즈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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