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가리봉동의 줄이은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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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동의 줄이은 '대변신'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8.08.24 17:3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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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리봉동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조선족 동포 등 외국인 이민자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가리봉동은 기반시설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이 시급했던 구로의 가장 낙후된 동네중 하나로 꼽혀왔다.

구로공단에서 이어진 디지털단지와 연결된 구로구(을)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나, 공시지가도 구로구 15개동 중 가장 낮고, 매년 지가인상률도 최저수준이다. 

가리봉시장 아케이드 등 시설현대화
가족통합지원센터 준공 앞둬
마을카페 앵커시설 등 속속 설치
우마길 문화의 거리 조성 
구로공단오거리 고가 철거 돌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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