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조선족 동포 등 외국인 이민자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가리봉동은 기반시설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이 시급했던 구로의 가장 낙후된 동네중 하나로 꼽혀왔다.
구로공단에서 이어진 디지털단지와 연결된 구로구(을)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나, 공시지가도 구로구 15개동 중 가장 낮고, 매년 지가인상률도 최저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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