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이후로 착공연기
지난 23일부터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공사착공 연기를 촉구하며 구청 신관 평생교육관 2층에서 벌였던 서울수목원현대홈타운 비상대책위 시위농성이 당초일정보다 하루 당겨진 지난달 26일(목) 해산했다.
비상대책위는 비상대책위와 국토부 등 관련기관 간 협의체가 노선변경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인 과정에서 시행사 측이 8월 19일 공사착공을 강행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시위에 들어가, 7월 27일까지 국토부의 공사착공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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