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4기만에 비례대표 '입성'
"구로 구민과 함께 희망이 가득 찬 구로구를 만들겠다는 설렘과 이에 따른 책임감과 도전의 두려움이 따릅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구의회에 진출한 노경숙 당선인(57·초선·더불어민주당)은 구로구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06년 처음 구의원에 도전해 3전4기 만에 비례대표로 구의원 배지를 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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