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행복주택 항동보금자리 등 3000여세대... 경인로 몸살 우려
새해부터 구로구내 오류동 행복주택사업지구 및 항동 공공주택사업지구(사진)를 비롯해 경인로를 따라 아파트들이 대거 입주하기 시작한다. 올해말까지 3000여세대가 입주한다.
이 때문에 지금도 몸살앓는 경인로 교통체증이 교통지옥이 될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날로 커지고 있다.
2014년 하반기에 착공한 오류동역(북부광장방향) 행복주택이 오는 2월경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오류동 33-177번지 일대 8만4,139㎡ 규모에 공동주택 4개동 890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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