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시장 아케이드, 가족통합지원센터 등 착공
가리봉동이 도시재생을 통해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기준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은 6,560명에다 한족으로 불리는 중국인까지 포함하면 약 7,400명이 거주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중국동포 밀집 지역으로 꼽히는 가리봉동은 도시재생 사업과 환경 개선사업이 속속 추진되고 있는데다 중국교포를 포함한 지역주민의 자정노력으로 쓰레기 무단투척이 크게 줄어 거리도 깨끗해지고, 범죄율도 낮아지는 등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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