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관련 신도림동 주민대책회의가 22일(수) 저녁7시 신도림환기구주민바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신도림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변경된 바이패스 설계에 대한 브리핑 △변경된 바이패스 설계와 환경영향평가 재분석 결과에 대한 문제점 검토 △서부간선 지상도로 안전문제에 대한 검토 △서부간선 지하도로 완공후 관리방법에 대한 검토 등이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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