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남겼나
남구로시장 문화관광형사업이 3년간의 사업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로 종료된다.
남구로시장은 2015년 중소기업청 선정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돼 2015년 10월부터 올해 말까지 2년 3개월간 총 15억4,000여만 원(국비 50%, 시비 30%, 구비 20%)을 지원받아 각종 시장발전을 위한 특성화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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