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입주예정자 상당한 불편 예상
서울 서남부의 막바지 택지지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항동택지개발지구에 아파트나 근린시설 외에 입주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지역커뮤니티 시설은 현재로선 결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 내년 말이면 공공분양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초기 입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구로구청이 항동택지지구 근린공원부지 지하에 건설하고 있는 구로자원순환센터와 체육공원에 항동생활체육관 건립추진 외에는 주민 생활편의 및 복지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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