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사회복지재단, 최근 관장 사직 이어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위탁운영체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권을 반납함에 따라 새로운 위탁운영체가 내년 초부터 맡는다.
구청 및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하 재단)은 복지관 관장이던 남모 씨가 최근 위탁기관인 재단에 낸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재단은 복지관의 위탁을 포기하고 구청에 공식적으로 반납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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