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주최 미국설명회 지원 기업 9개사 중 구로구 소재 2개사 뿐, 나머지 금천·서초·광진구
이성 구로구청장의 2기 구청장 후보 시 공약으로 실시하고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설명회가 구로구 소재 기업들의 환경이나 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실효성 떨어지는 기업지원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설명회는 종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대체해 지난 2015년에 처음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10개 참가기업들이 참여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실리콘밸리 현지 투자자들을 초청해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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