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주민발의운동본부 이달 발족, 서명활동 돌입
서울 2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구로구에서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민단체, 협동조합, 학부모 등 시민 모두가 나서 통합적인 교육안전지원조례(가칭)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조례 제정안은 구청이나 구의회가 아닌 주민발의 방식으로 진행하여, 내년 상반기 안에 구의회에 제출해 조례안을 통과시켜 바로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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