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향 이사장에게 듣는 온수산업단지공단은 지금
낙후된 서울온수산업공단(이하 공단)에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올 2월 정기총회에서 치열한 경선으로 새로 선출된 유일향 이사장(68· 에이에스코리아 대표)이 혁신의 선봉장으로 시대에 뒤쳐진 관행을 고쳐가며 침체된 공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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