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안철수 전 대표가 지난 8일 구로지역을 방문해 주민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남구로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구로구(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당원 및 위원회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당대회 대표 출마의 당위성을 밝힌데 이어 내년에 실시될 지방선거에 시.도 및 지역 위원회를 정비 강화해 선거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로구 지역 현안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건설 문제에 대해 들었다. 상공회간담회에서는 시장의 현황 및 애로 사항을 듣고 전통시장발전에 더욱 관심을 갖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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