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마을친구되기, 봉사스쿨 청소년자치 및 문화캠프 등
구로혁신교육지구사업이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구로구는 지난 6월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4기 출범식 및 원탁토론회 개최, 작업장 학교 및 1기 방과후학교 개강 등에 이어 하반기에는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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