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추진단장직 아세요?”
긴장 된 분위기는 질문 초장부터 시작됐다.
"신산디앤아이가 인수해 들어온 지 몇 년 됐느냐"는 정 의원의 질문에 장동육 지역경제과장이 답변을 못하자, 정 의원은 "전혀 모르시죠. 누가 일해요. 뒤에 누가 있나?. 추진단장이라고 있죠. 구청장님이 비선라인 움직여서 시장하는 것 있죠. 아세요 모르세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고"라고 바로 직격포를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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