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참의미 깨달았죠"
"어려운 상황인데도 주민들이 인정해주신 것이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대선일인 지난 9일 시의원 보궐선거가 실시 된 구로제3선거구(개봉동·고척동)에서 당선 된 황규복 의원(55,더불어민주당)은 지난16일 구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당선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황 의원이 이날 받은 총 득표율은 44.8%. 같은 정당의 문재인 대통령후보가 이 지역구에서 받은 것보다 3.3%p나 높았고, 후보자 4명가운데 시의원득표율 2위였던 국민의당 정기호 후보(22. 51%)와의 격차도 배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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