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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임시회…구의원들 현장 '콕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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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임시회…구의원들 현장 '콕콕'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7.02.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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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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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구관 유휴공간활성화 시장화장실 SH복합화 등

구로구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제262회 임시회를 열어 1년 넘게 계속심사로 넘어오던 구로동 25번지매각관련 공유재산계획안 등의 주요안건을 처리하고, 2017년 새해 사업에 대한 구청 각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안건처리= 구의회는 임시회 마지막날인 지난23일 개최한 제2차 본회의에서 궁동어린이도서관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로구 경계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5개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는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앞쪽 대로변에 소재한 지상2층 건물인 구로동 25번지 공유재산(대지면적 973.7㎡)이 의회상정 1년여 만에 원안가결돼, 예산부족으로 매각필요성을 호소해왔던 구청도 다소 숨통이 트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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