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잔디밭에서 책도 읽고 공연도 보고
제4회 고척스카이돔 영화상영회 ‘한여름 밤의 돔’행사가 8월14일(금) 돔구장 잔디밭에서 시네마콘서트와 서울팝업야외도서관으로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돔구장내 그라운드 잔디밟기, 잔디위에서 책을 읽을수 있는 서울팝업야외도서관이 시작되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7시30분부터 영화음악과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비보잉과 서커스가 어우러진 브레이커스를 비롯, 보컬리스트 정석진, 뮤지컬배우 고은희, 테너 서범석씨 등이 출연한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니코 :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이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없이 고척스카이돔 게이트 C 출입구를 통해 입장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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