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7월 22일(수) 구로차량기지 동측 구로동 466 일대(구로2동 소재)를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025년 6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이번 기획 확정으로 최고 40층, 약 1,5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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