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구로구 대표단이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4일(화)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구로구 자매결연 해외 도시인 말레이시아 남쿠칭시에 방문했다.
대표단은 장인홍 구청장을 포함한 구청 관계자 4명, 구로구의회 김철수 의장과 국민의힘 김철수, 신승현 의원 및 실무담당 등 4명, 공연단 5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7월 31일(금) 구로스트리트(거리) 공식 개장식에, 8월 1일(토)에는 지난 1988년 8월 1일 쿠칭지역이 시로 승격한 기념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또 남쿠칭시 사라왁주 장관 및 남쿠칭 시장 예방, 교류사업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주요 기관 및 교육시설을 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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