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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후 구로구청 인사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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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후 구로구청 인사 '촉각'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6.06.12 11:0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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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퇴임 국장급 3명 후임 인선 비서실장 정무보좌관 등도 관심

6.3 지방선거에서 현 장인홍 구청장이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하면서 구로구청내에선 인수위 없이 당분간 종전과 같은 안정적인 기조로 구정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구청장 선거후라 큰 조직 개편이나 변혁 움직임이 있는 것 아닐까라는 일각의 예상도 있었지만, 현 구청장이 연임됨에 따라 대대적인 개편 조짐이 있지 않은 분위기다.

다만 구청내 국장급 간부 3명이 정년이 되어 한꺼번에 6월 30일자로 퇴직하고 1년간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후임 국장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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