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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개표분석] 서울은 '오세훈' 구로는 '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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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개표분석] 서울은 '오세훈' 구로는 '정원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6.06.08 14:2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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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 후보 51.9% 국민의힘 오 후보 45.2%

6.3 지방선거중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서울지역 25개지역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서울시장 최초로 5선에 안착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여론조사 및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우세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개표결과 총 투표수 528만9335표 중 오세훈 후보는 257만5819표(49.22%)를 득표해 신승했다.

정 후보는 251만5560표(48.07%)를 득표, 오 후보보다 6만268표 적어 패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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