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공공산후조리원 조성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로구청과 구로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오는 2029년 7월경 완공 계획인 개봉동 170-33 일원 기부채납 공공시설 중 지상 2층의 일부인 약 190여평을 확보해 모자동 10실을 꾸며 출산 산모 및 신생아를 대상으로 이용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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