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태 전 구로구의원(경동실업 대표, 사진 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최근 ‘제7회 자랑스런 민추인의 상’을 수상했다.
제7회 자랑스런 민추인의상 시상식은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주최로 지난 12월5일(금) 오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권노갑· 김덕룡 민주화추진협의회 이사장, 김무성· 정균환 민주화추진협의회 회장,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등이 참가했다.
이날 수상자는 모두 22명으로 김기수 김영삼 대통령 수행비서실장, 남궁진 전 문화관광부장관, 강신만 김금동, 최기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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