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구로구는 돌봄통합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지원국 내에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1월부터 신설, 운영한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차원에서 통합·연계하여 관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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