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주민의소리]택시잡기 '하늘의 별따기'... '디지털약자' 어르신들 칼바람속 '덜덜'
상태바
[주민의소리]택시잡기 '하늘의 별따기'... '디지털약자' 어르신들 칼바람속 '덜덜'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5.12.19 11:09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영하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겨울철. 급한 용무가 있어 대중교통 수단의 하나인 택시를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는 소리가 높다.

특히 홀로 병원이나 시급한 볼 일이 있어 택시를 잡기 위해 길거리에 나서거나,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 오기를 기다려도 택시 잡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택시 이용방법이 이제는 스마트 폰 등으로 호출해 예약하는 방법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스마트폰 앱 사용에 익숙지 않은 디지털 약자 이용자나 어르신들은 큰 불편을 겪는 셈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