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현항석 도로과장
부인과 3남매 가족도 동참
부인과 3남매 가족도 동참
올해 12월 말로 정년 퇴임하는 현항석 구로구청 도로과장(59)이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모르게 약 25년간 꾸준히 현금을 기부해온 것이 알려져 화제다.
특히 황 과장 외에도 교육공무원인 부인과 장성한 2녀1남 자녀 등 전 가족이 동참, 구로구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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