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1동교회협의회는 지난 11월15일(토) 동네에 소재한 남형교회에서 희망의 하모니 '함께 걷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 소속 12개 교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개봉1동주민센터를 통해 동네 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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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1동교회협의회는 지난 11월15일(토) 동네에 소재한 남형교회에서 희망의 하모니 '함께 걷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 소속 12개 교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개봉1동주민센터를 통해 동네 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