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는 내년 재정여건이 세입에 비해 세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신규사업보다는 기존의 주요사업 및 계속사업에 중점을 두고 구정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구로구청은 지난 10월 24일(금)부터 11월 4일(화)까지 진행된 구로구의회 임시회(제339회) 기간 중 각 부서별로 2026년도 구로구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주요업무 계획을 구로구의회 상임위에서 보고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