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타임즈를 애정하는 지역 미디어 활동가입니다.
20대 시절부터 구로타임즈 기사, 기자님들의 취재활동을 접하며 지역에서의 미디어 활동의 의미를 깊이 느껴왔습니다.
기성 미디어들,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들 조차도 잘 다루지 않거나 개발자, 투자자, 부동산의 관점으로만 다룰 뿐인 지역의 세세한 현안들.
이같이 실망스런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구로타임즈가 있기에 구로의 수많은 소식들이 주민들의 삶의 조건에 입각하여 온전히 기록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