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일) 오전까지 내린 비로, 구로구 G페스티벌 행사현장 곳곳이 물웅덩이나 질척거리는 흙땅으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자들의 이동에 불편을 주고 있다. 축제현장을 찾은 주민들속에서 모래나 부직포라도 깔아야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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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일) 오전까지 내린 비로, 구로구 G페스티벌 행사현장 곳곳이 물웅덩이나 질척거리는 흙땅으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자들의 이동에 불편을 주고 있다. 축제현장을 찾은 주민들속에서 모래나 부직포라도 깔아야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