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4동자원봉사협력단은 초복(20일)을 앞둔 지난 17일(목) 오전 11시 구로2동 소재 풍년갈비식당에서 동네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초복맞이 삼계탕 및 여름이불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구로4동자원봉사협력단원 20여명은 장인홍 구청장, 박칠성 시의원, 손성규 구로4동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대접했다.
또 식사 후 참석한 어르신 모두에게 여름 이불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서영 단장은 "초복이 일요일이라 미리 행사를 갖게 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날을 지내시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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