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칠성 시의원 가리봉청년주택관련
SH공사 책임 있는 자세 등 요구
SH공사 책임 있는 자세 등 요구
박칠성 시의원(구로4선거구, 구로3·4동 가리봉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월 11일(수) 서울시의회 제331회 정례회 제2차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구인인 가리봉동의 청년주택 복합화사업과 신속통합기획 사업. 구로3·4동 재개발 추진과정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울시와 SH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현재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 의원은 이날 "가리봉 청년주택 복합화사업이 수년째 착공조차 못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SH공사는 임시주차장 설치비를 전액 자치구가 부담하라는 비현실적인 입장을 고수하면서 협조를 외면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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