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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역 1·6번 출구 공중화장실 설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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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역 1·6번 출구 공중화장실 설치 촉구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5.03.18 09:47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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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성 시의원 지난7일
시의회서 5분 자유발언

박칠성 시의원(구로4,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7일(금)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1·6번(구로두산아파트, 구로3동주민센터 방향) 출구 인근 역사 내 공중화장실 설치를 강력히 촉구,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 의원은 "남구로역은 2·5번 출구 인근에 인력시장이 자리 잡고 있어 과거에도 공중화장실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력이 있다"며, "2013년 구로4동 주민자치회관 부지 내에 공중화장실을 조성했지만, 이는 1·6번 출구 역사와 거리가 있으며 유동인구를 감당하기에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다.

특히 박 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에서 남구로역 1·6번 출구 인근 화장실 설치에 약 87억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는 내부 검토 결과가 나왔다"며, "이는 상식적으로 너무 과다한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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