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사항 17일 만에 번복
일방적 채용 진행 이유는"
일방적 채용 진행 이유는"
노경숙 구의원(구로3·4동·가리봉동, 더불어민주당)은 제333회 임시회기 마지막 날이던 지난 2월 24일(월) 오전 제2차 본회의장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의 상임이사 채용 과정에서 발생한 절차적 문제와 행정적 신뢰성 훼손 등에 대해 지적하며 모든 논란 해소를 위해 엄의식 구청장 권한대행(부구청장)과 구로구시설관리공단측이 명확한 해명을 해달라고 촉구, 주목을 끌었다
현재 구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본부장)는 공모절차를 거쳐 지난 2월 1일(토)자로 전 구로구청 생활국장등을 역임한 퇴직공무원 구선완씨가 임명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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