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공간 4.0' 조성
이달 3일부터 시범운영
이달 3일부터 시범운영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구로2동 소재, 이하 센터)가 센터 2층 공간에 체험형 디지털 공간인 '구로공간4.0'을 새롭게 조성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센터는 서울시가 공모한 '청소년시설 체험 공간 조성·운영 사업'에 선정돼 일반 주민 및 청소년들의 휴게공간으로 이용하던 2층 공간을 2개월 간 청소년 중심의 디지털 공간 및 활동 공간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3일(화)부터 한 달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청소년들의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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