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화)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더 나아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매년 이러한 날을 정해 인식을 제고하고 있지만 구로구 내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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