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구로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월) 실시된 제327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부간선 지하도로 내 사고 예방 대책과 수출의 다리 일대 교통체계 개선사업에 대해 지적했다.
박 의원은 서부간선 지하도로 내 끼임, 오진입,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현재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추진 경과를 질의하면서 10km 이상의 구간과 지하 80m 깊이의 특성상 어떠한 사고라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달과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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