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의 남승우 현 이사장 후임의 이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총 8명이 지원했다.
구로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방공기업 경영에 관한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을 가지고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갈 이사장 후보를 지난 10월 15일(화)부터 30일(수)까지 접수받은 결과 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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