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가이버봉사단 신도림서
사랑의집수리 600회 봉사
사랑의집수리 600회 봉사
맥가이버 봉사단이 지난 23일(수) 봉사단원 및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구청 관계자, 구로 및 궁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림동 주택가에서 사랑의 집수리 600회 기념식을 가져 화제다.
봉사단은 올해로 15년째 구로지역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어려움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지속적으로 집수리봉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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