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도서관 운영중단 결정 철회하라"... 구로동주민들 기자회견 반대서명 1인시위등
구로구청이 지난 8월 12일(월) 구로4동시설관리공단 2층에 위치한 구로꿈나무어린이도서관을 9월 말까지 운영하고 이후 중단한다는 행정예고를 공식화한 가운데 도서관 폐관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특히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을 지키는 주민들의 모임(이하 꿈도지기) 20여명은 지난 8월 28일(수) 오전11시 구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로구청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도서관 운영중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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