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신규 조성된 연지근린공원 황톳길과 주변에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편의를 위해 야간조명이 설치된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총 460미터(m) 길이의 연지근린공원 황톳길은 편백나무 숲과 어우러져 운영 1개월여 만에 하루 평균 400명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야간조명이 없어 해가 지고 어두워진 후에는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있었다"며 "구는 이를 위해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 1억원을 투입,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해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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