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는 지난 19일(금) 오전10시부터 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업무와 관련한 구정질문을 벌였다.
김철수 의원(초선, 구로1· 2동, 국민의힘)은 현재 자동차 전용도로인 서부간선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하려는 서울시 정책이 추진될 경우 교통정체가 더 심화될 수밖에 없는 고척교 교차로 및 인근 지역 현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며 구청의 대책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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